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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2 11:10
이명증상 및 예방법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70  

안녕하세요 모피어스 엠 입니다. 귀에서 윙윙 소리가 들리는 이명,
작은 증세지만 지속되면 스트레스를 크게 받게 되는데요,오늘은 이명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시겠습니다.


이명(耳鳴)은 아무런 청각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난다고 느끼는 것을 말한다.
이명을 뜻하는 ‘tinnitus’는 ‘딸랑거린다’는 의미의 라틴어 ‘tinnire’에서 나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용한 방에서도 20dB 이하의 이명을 느끼지만 이를 이명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자신을 괴롭힐 정도로 잡음이 크게 느껴질 때, ‘이명’이라고 한다.


이명의 원인은 아직까지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메니에르 증후군, 난청, 내이염, 기타 질환으로 인한 내이 장애, 청신경 종양 등을 원인이라고 짐작할 뿐이다.
때문에 이명이 의심된다면 여러 가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항생제와 이뇨제, 진통제, 항암제 등의 약물 복용도 이명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스트레스와 우울증, 수면장애도 이명과 연관이 있다. 또 산업화로 인한 소음, 노령화로 인한 이명 환자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명이 발생한 인구의 평균 연령을 살펴보면, 청력 감소로 인해 이명이 생긴 환자들의 경우 평균 연령이 높은 편이다.
노인성 난청과 무관하지 않다는 뜻이다. 실제로 노인성 난청이 시작되면 이명도 쉽게 발생한다.
수많은 청각 세포들이 노화되면 뇌로 신호를 보낼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명의 증상 역시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명 환자들은 매미우는 소리, 번개치는 소리, 냉장고 소리, 단조로운 소리 등 다양한 소리가 들린다고 표현한다.

전체 인구의 약 17%, 노인층의 1/3 정도가 경험한다.
하지만 이명 자체가 객관적인 검사로 규명하기 어려운 주관적 자각 증상이기 때문에, 방치되는 경향이 있다. 이명 증상과 함께 자신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거나 TV·휴대전화의 볼륨을 점점 올린다면 노인성 난청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노인성 난청을 아무 조치 없이 내버려둘 경우 청력을 잃을 수도 있다.
때문에 난청이나 이명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명에 대하여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방치하게되면 청력을 잃을 수도 있다고하니 예방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예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하여 확인 해 보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longtermcare.or.kr/npbs/contents/np/r/e/560p01/201707/sub3_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