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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7-17 17:23
시원한 '보리'로 여름 더위 물리치세요!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053  

안녕하세요 모피어스 엠 입니다 :) 오늘은 보리밥에 대해 알아볼텐데요,
보리에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리밥으로 어떻게 여름 더위를 물리치는지 함께 알아보실까요?



쌀이 부족했던 시절, 보리밥이 주식이던 때가 있었다.
반세기 전의 일이다. 지금껏 ‘보리밥’을 ‘쌀보다 못한 곡식’으로 홀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간이 흘러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가 된 지금,
‘보리’는 ‘배고프던 시절의 음식’에서 건강에 좋은 ‘웰빙 음식’으로 새롭게 자리 잡았다.
열무를 올려 쓱쓱 비벼 먹는 여름 별미, 보리밥의 매력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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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회의나 면접, 발표 등을 앞두고 보리밥을 먹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보리밥을 먹고 나면 냄새는 물론 감출 수 없는 선명한 소리의 ‘가스’가 발사되기 때문이다.

보리에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혈관과 관련된 성인병 예방 성분이다.
덕분에 꾸준히 섭취하면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판토텐산,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에도 좋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터들이 보리를 선호하는 이유다.




보릿고개 넘어 '웰빙보리'로 진화



보리는 크게 겨울보리와 봄보리로 나뉜다.

남한지역에서 재배하는 보리는 대부분 가을에 심어 봄에 거두는 겨울보리다.
봄보리는 겨울이 추운 강원도 산간지역이나 북한 지역에서 재배한다. 겨울 보리는 약간 차고, 맛은 짜며, 독이 없다.

​우리에게 익숙한 보리 추수철은 6월이다.
덕분에 매년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 무렵이면 신비롭게 일렁이는 청보리밭을 볼 수 있다.
지금이야 신비로운 모습이지만, 불과 60여년 전만해도 청보리밭은 농부들이 애타게 익기를 기다리던 생명줄이었다.
춘궁기를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였기 때문이다.

가을에 추수한 쌀이 다 떨어지는 이른 봄철을 ‘춘궁기’ 또는 ‘보릿고개’라고 했다.
추수한 쌀은 떨어지고, 햇보리는 아직 수확전이라 먹을 게 없어 배고팠던 시기. ‘보리밥이라도 실컷 먹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는 아마도 이 시기 민초들의 바람 아니었을까.

여름 별미로 꼽히는 보리를 맛보기 전, 잠시 보리에 대해 살펴보자.





이상 보리에 대하여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요,

보리밥의 효능과 보리밥을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longtermcare.or.kr/npbs/contents/np/r/e/560p01/201706/sub3_2.html